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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력 최강 핫 해치 베스트 10, 당신의 선택은?

벨로스터 N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핫 해치의 최고봉은 어떤 차 일까? 가속력을 기준으로 최고의 핫 해치 10대를 선정했다.

현대 i30 N(벨로스터 N)

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의 첫 모델 i30 N(벨로스터 N)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1초가 걸린다. 최고속 250km/h로 최고출력은 275마력을 낼 수 있다. 운전의 재미를 위해 주행밸런스를 극대화한 매력을 앞세운 모델이다. i30 N은 국내에 출시되지 않고 벨로스터 N이 자리를 메운다.

푸조 308 gti

프랑스의 대표 국민차 푸조는 i30과 동격의 모델로 308을 내세운다. 그리고 이 차의 고성능 모델로 308 gti가 있다. 고성능차에 대한 역사가 긴 유럽의 자동차 답게 훌륭한 차체 밸런스와 화끈한 동력 성능을 앞세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초가 걸린다. 최고속 250km/h로 최고출력은 270마력을 낼 수 있다.

르노 메간 RS

푸조와 마찬가지로 르노 역시 프랑스의 대중차 역사를 이끌었다. 특히 르노는 F1팀의 막대한 기술지원과 함께 다양한 F1팀 그리고 모터스포츠에 엔진공급자로 이 분야에 신뢰도가 높다. 대표 해치백 메간의 고성능 버전 메간 RS는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8초가 걸린다. 최고속 254km/h로 최고출력은 276마력을 낼 수 있다.

세아트 레온 쿠프라 R

폭스바겐 그룹의 세아트는 레온 쿠프라의 R버전을 고성능 버전으롱 내놨다. 독일 기술력이 반영된 가성비를 앞세워 높은 시장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8초가 걸린다. 최고속 250km/h로 최고출력은 310마력을 낼 수 있다.

혼다 시빅 타입 R

‘FWD 최강’의 타이틀을 거머 쥔 일본의 혼다는 시빅 타입 R를 대표 해치백으로 앞세운다. 지난해4월 뉘르부르크링 노르테슐라이페 코스에서 7분 43초 8초 선대의 것을 7초 앞당겼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8초가 걸린다. 최고속 272km/h로 최고출력은 306마력을 낼 수 있다.

포드 포커스 RS

포드가 작심하고 ‘핫해치’를 목표로 만든 차가 ‘포커스 RS’다. 게다가 최신형 포드 포커스 RS는 스포츠 모드 뿐 아니라 트랙모드 그리고 드리프트 모드까지 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7초가 걸린다. 최고속 266km/h로 최고출력은 350마력을 낼 수 있다.

폭스바겐 골프 R

폭스바겐의 당초 핫해치로 주목받은 차는 GTI였지만 경쟁자들의 수준향상은 골프 R의 데뷔를 이끌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6초가 걸린다. 최고속 250km/h로 최고출력은 310마력을 낼 수 있다.

BMW M140i

독일 프리미엄이 핫해치 시장을 가만둘리 없다. BMW라면 더욱 사명감을 느꼈을 터. M140i는 핫 해치에 대한 BMW의 대답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4초가 걸린다. 최고속 250km/h로 최고출력은 340마력을 낼 수 있다.

메르세데스 A45 AMG

메르세데스 AMG 역시 핫해치 영역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싶었을까? A45 AMG는 우아함을 강조하는 브랜드 이미지와는 달리 핫해치 가운데 가장 과격한 외모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2초가 걸린다. 최고속 270km/h로 최고출력은 381마력을 낼 수 있다.

아우디 RS3 스포트백

아우디가 확실한 독일 프리미엄 삼총사로 대접받기 시작한 역사는 짧지만 핫해치만큼은 잘 만들어 냈다. 무려 400마력에 이르는 고출력은 과거 슈퍼카의 영역이 아니었던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1초, 최고속은 280km/h까지 뽑아낼 수 있다.

 

 

김경수

김경수 기자

kks@encarmagazine.com

좋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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