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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포드 Fusion 캐니스터 퍼지 밸브 결함으로 리콜

국토교통부는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Fusion 승용자동차의 경우 캐니스터 퍼지 밸브의 결함으로 연료탱크가 수축되어 크랙이 생길 경우 연료 누유로 인한 화재발생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1년 01월 19일부터 2011년 02월 28일까지 제작된 Fusion 승용자동차 252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1월 18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해당 부품 점검 후 교환 받을 수 있다.